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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가면 여러 종류의 약통이 많이 있다.
약통을 사러 갔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 뭘 살지 고민하다 14분할 섹션케이스를 샀다.
다이소 14분할 약통은 월화수목금토일 오전/오후로 나눠져있어 매일 아침, 저녁으로 약을 챙겨 먹는 사람에게 유용하다.
먹는 약을 약통에 넣어두면 내가 오늘 오전에 약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확인 가능하다.
다이소 약통 14분할은 일체형이라 오전 섹션과 오후 섹션이 분리되지 않는다.
분리되지 않기에 부피가 커 휴대용으로는 별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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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약통 14분할 섹션케이스는 분홍색 버튼을 누르면 뚜껑이 열린다.
한 칸의 크기도 넉넉해 갯수가 많은 약도 수납 가능하다.
분홍색 푸시 버튼은 외부 충격을 받으면 열릴수 있기 때문에 휴대하게되면 신경을 써야한다.
가방 안에서 다른 짐들에 의해 분홍색 버튼이 눌러지게되면 안의 약들이 쏟아지니 굳이 휴대를 해야한다면 지퍼백에 담아가는게 좋다.
약이 쏟아져도 지퍼백 안에 들어있으니 안심이 된다.
실제 지퍼백에 다이소 약통을 넣고 캐리어에 담아 가보니 약이 쏟기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동량이 많거나 백팩같은데 넣어가면 뚜껑이 열려 약이 쏟아질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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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다이소 약통에 나눠 담는게 약간은 귀찮지만 사용해보니 괜찮은 것 같다.
약을 먹었는지 기억이 안날 때 약통에 약이 있는지 보면 바로 알 수 있으니 잊어버리지 않고 잘 챙겨먹을 수 있다.
다이소 약통 14분할 섹션케이스는 잊어버리지말고 약을 잘 챙겨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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